농림축산식품부는 인공지능(AI) 기반 반려동물 맞춤형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펫 헬스케어 스타트업 '프레쉬아워'를 이달의 우수 농식품 벤처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제81호 기업으로 선정된 프레쉬아워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확산 속에 데이터 기반 정밀 영양 관리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프레쉬아워는 농식품부의 창업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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