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를 가로지르며 3관왕에 오른 그의 질주는 흔들린 컨디션과 한계를 밀어낸 집중력의 증명이었다.
그는 지난해 대회 4관왕에 이어 2년 연속 다관왕 도전에 한 발 더 다가섰으며, 30일 열리는 남자 크로스컨트리 6㎞ 프리 STANDING에서 또 하나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찬호는 “아직 제 실력이라기보다는 훈련 성과와 운이 따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체력 상태가 완벽하지 않아 인터벌 훈련과 근지구력 강화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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