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가 오는 7월 책무구조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하나카드·우리카드·비씨카드 등 6곳은 시범운영 참여를 확정하고 오는 4월 10일까지 책무구조도를 조기 제출할 예정이다.
현재 삼성카드·우리카드·하나카드는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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