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함 회장이 추진 중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과 비은행 부문 포트폴리오 확대 등 주력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금융은 그룹 차원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구축을 그룹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이지만 최고경영자 리스크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하나금융 측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안정적인 지배구조 속에서 생산적금융 공급과 포용금융 확대에 그룹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을 통해 기업 가치와 주주 환원을 더욱 증대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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