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손수정 PD,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참석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저도 옆에서 붕어빵 만드는 걸 도왔는데 반죽을 기계에 펴는 게 쉽지 않더라.동연 씨가 그 온도와 반죽의 두께감을 다 계산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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