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 사살 사건 당시 총격을 가한 것으로 조사된 연방 이민단속 기관 요원 2명이 직무정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 산하 감찰기구가 27일 의회에 제출한 자체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CBP 요원 1명과 국경순찰대(USBP) 요원 1명은 지난 24일 오전 9시께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니콜렛 거리에서 37세 시민 알렉스 프레티를 총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사건 직후에는 프레티가 먼저 연방 요원들에게 위협을 가했다며 사살을 정당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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