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의 초·중·고생 자살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29일 보도했다.
아사히에 따르면 2019년과 2025년(잠정치)을 비교했을 때 여성 자살자 수는 중학생이 2.0배, 고등학생이 2.2배로 늘었다.
남성은 전년보다 684명 줄어든 1만3117명, 여성은 539명 감소한 5980명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