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완성차 업체 현대자동차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미국 자동차 관세 영향 등으로 수익성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29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1조4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9.5%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적용된 미국 자동차 관세와 해외 시장 인센티브 증가가 수익성 악화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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