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개소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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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 78개소로 확대 운영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영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채무조정 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를 기존 30개소에서 78개소로 확대하고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새출발 지원센터는 폐업·재기, 채무조정 등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대한 종합 상담을 제공한다.

이어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는 재기·채무조정 지원 정책과 관련한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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