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시민 생활환경 및 먹거리 안전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기후환경 정책 로드맵’을 제시했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폐기물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재활용을 늘리고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정책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생활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시 관계자는“올해는 시민이 실제로 정책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기후환경 및 먹거리 안전 분야 실행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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