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이 고1 아들 현준희의 병원 트라우마와 첫사랑 이야기를 처음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현주엽이 “왜 다른 사람이랑 있을 때는 말을 잘하냐”고 묻자, 현준희는 “아빠랑 이렇게 터놓고 이야기한 적이 없어서 어색했다”고 답했다.
이날 현준희는 첫사랑 이야기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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