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결전지인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날 출국하는 인원은 이수경 단장과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 빙상(스피드 스케이팅·쇼트트랙), 스키(스노보드),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선수를 합쳐 45명이다.
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는 개회식 기수로 선정돼 한국 선수단의 얼굴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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