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 여러 연예인을 겨냥한 허위 영상을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의 형이 확정됐다.
A씨는 2021년 10월부터 작년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인과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 7명을 대상으로 비방성 영상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악성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포한 행위에 대한 사법부의 책임 판단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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