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해외직구 제품 3876개를 조사한 결과, 이중 563개(14.5%) 제품이 안전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2024년에는 4월부터 12월까지 1148개 제품을 조사해 155개 제품이 국내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사 과정에서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는 즉시 해당 제품 정보를 초록누리, 석면관리종합정보망, 소비자24에 공개하고, 해외 온라인 유통사에 판매 차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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