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선아가 가수 겸 배우 김준수 집을 보고 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정선아는 "내 누추한 발로 여길 밟아도 될까 싶더라.빨리 계약을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선아는 "여기선 뭐낙 되겠다 싶어서 매니저한테 빨리 계약서 가져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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