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멘토' 이한주 "코스피 7000도 가능…내수 부진에 추경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멘토' 이한주 "코스피 7000도 가능…내수 부진에 추경 필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이사장은 29일 최근 가파른 코스피 상승세와 관련해 "주가수익비율(PER)을 고려하면 7000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PER이 새 정부가 출범했을 때는 1에 그쳤는데 선진국은 3이다.시작할 때 코스피가 2500이었는데 선진국에 견주면 7000은 가야 한다"며 "개발도상국은 PER이 2다.5000에서 7500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새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국책연구기관도 일치돼 있다.예산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있다"며 "불평등, 양극화가 심화하고 인공지능(AI) 등 기술 주도 성장에 막대한 재원이 필요하다.특히 내수 경기, 민생 경제가 안 좋기 때문에 재정의 마중물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