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이 신인 투수 박준현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사법기관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박준현 측은 “당시 두 사람이 친한 친구 사이였고, 보호자끼리 사과도 이뤄졌기 때문에 학교폭력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지금도 상처 받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박준현 측은 “처분이 번복된 뒤 ‘학교폭력 인정’이라는 표제 하에 상대방의 일방적 주장이 확대 재생산돼 선수에 대한 과도한 비난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