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9일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과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대학과 학생을 모집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신규 도입된 '첨단분야 인턴십 및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 사업'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첨단분야에 기반한 필수 직무 역량을 갖춘 현장형 인재를 양성하고, 국제적 경험과 시야를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운영되고, 현재 교육부가 운영 중인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제정지원 사업' 참여 학생 중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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