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청 제2임시청사가 들어서 있는 문화제조창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용의자를 사흘째 추적 중이다.
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2시 30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문화제조창 여자화장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칸막이 아래로 휴대전화를 넣어 여성을 불법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문화제조창 2층은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 3층은 전시관과 공예관 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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