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중학교 21곳은 신입생이 1명도 없어서 입학식을 열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초등학교는 3천947학급, 중학교 1천593학급, 고등학교 1천671학급 등 총 7천211학급으로 편성했다.
1년 새 감소 폭은 초등학교가 121학급으로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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