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범수 보상선수로 양수호 지명…"성장 가능성 큰 파이어볼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김범수 보상선수로 양수호 지명…"성장 가능성 큰 파이어볼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2년 차 신인 양수호를 선택했다.

지난해 최고 153㎞, 평균 148㎞의 직구 구속을 기록했으며,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손혁 단장은 "양수호는 우리가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유심히 봐 왔던 파이어볼러다.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보상선수로 지명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