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진교·옥종 시가지 지중화 사업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동군, 진교·옥종 시가지 지중화 사업 선정

하동군청 전경(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국토교통부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진교면과 옥종면 시가지 일대 도시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비는 하동군과 한국전력공사, 통신사가 50:50으로 공동 부담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