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케이션 관광스테이 사업 조감도(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2024~2033)」에 따라 섬진강을 중심으로 한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하동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사업은 대규모 토목 개발이 아닌 기존 유휴 공공건축물 재생을 기본 방향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확충을 통해 섬진강을 찾는 방문객이 하루 더 머무를 수 있는 체류 여건을 만들겠다"며 "권역 연계형 관광이 정착되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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