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매장이 입주한 귀금속상가에서는 계산기를 두들기는 소리와 대화 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졌다.
같은 귀금속상가 내 다른 매장 직원 한모(37) 씨는 "이렇게 추워도 사람들이 계속 찾아오신다"며 "신년 되니까 더 많아졌는데 아무래도 금값이 올라서 앞으로도 사람들이 팔러 오면 더 오지, 안 오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인근 매장 직원 B씨는 "은수저를 팔러 온 사람들은 꾸준히 있었는데 요즘에는 조금 더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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