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금단의 땅' 드디어 열린다…방치된 동부화물터미널의 '대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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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금단의 땅' 드디어 열린다…방치된 동부화물터미널의 '대변신'

20년 넘게 방치됐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동부화물터미널 부지가 물류·여가·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거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 계획구역 세부 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동부화물터미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주민 친화형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뒷받침할 원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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