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지요.30여년간 무허가 건물로 분류된지도 모르고 살아 왔는데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해결해 줘 이제야 마음이 놓입니다.”.
그는 “살고 있는 단독주택이 당연히 건축물에 등재돼 있다고 생각했는데 무허가 건물이라니 청천벽력이었다”며 “전 재산을 찾아 다행”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곳에서 ‘고충민원 해결사가 간다(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