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세인트미렌→하이버니언→낭트→베스테를로…2년 6개월간 유럽 5번째 클럽→'K-로드리' 권혁규 유럽 도전 계속 된다, 벨기에행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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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세인트미렌→하이버니언→낭트→베스테를로…2년 6개월간 유럽 5번째 클럽→'K-로드리' 권혁규 유럽 도전 계속 된다, 벨기에행 초읽기

매체는 "지난해 여름 셀틱(스코틀랜드)에서 낭트로 이적한 권혁규가 벨기에 구단 베스테를로합류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 들었다.그의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권혁규는 지난해 여름 낭트로 이적하며 빅리그 진출의 꿈을 이뤘다.

빠르게 유럽 진출을 도모한 권혁규는 2023년 여름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으로 이적하면서 본격적인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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