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책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3자 부당개입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제와 자진신고 면책제도를 1월 2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존에 운영하던 제3자 부당개입 신고제도를 한 단계 강화한 것으로, 내부 관계자와 일반 국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유도해 불법 개입을 조기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신고포상제는 제3자 부당개입 적발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