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남양주마석아이디씨(유)와 화도읍 답내리 일원에 조성될 ‘남양주마석 X-AI 스마트에너지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센터에는 총사업비 1조원이 투입되며 4만5천여㎡ 부지에 연면적 3만7천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AI 데이터센터가 지역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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