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만의 문제 아니다···2030도 예외 아닌 ‘당뇨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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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만의 문제 아니다···2030도 예외 아닌 ‘당뇨병’ 경고

대부분을 차지하는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부족 또는 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으로, 식습관·운동 부족·비만 등 생활 습관과 유전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공복 혈당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제2형과 임신성 당뇨병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 체중 관리가 기본이며 필요시 약물 치료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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