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투수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오른손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다.
한화는 2025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KIA로 이적한 김범수에 대한 보상 선수를 이날까지 지명할 수 있었다.
김범수는 지난 시즌 73경기에 등판, 2승 1패 2세이브 6홀드, 평균 자책점 2.25를 기록했으며 KIA와 3년 총액 최대 20억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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