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발달장애인을 위한 '쉬운 글과 만화로 보는 장애차별 결정례'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결정례집은 2024년 1탄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 것으로, 인권위가 지난해 권고한 발달장애인 차별 사건 4건을 선정해 만화와 쉬운 글 형식으로 구성했다.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이번 결정례집은 발달장애인이 차별 상황에서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인권 증진과 차별 없는 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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