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의 폐막을 앞두고 마련됐다.
이 회장은 "이번 전시를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미국과 한국 국민이 서로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미스소니언 측은 이건희 컬렉션 전시에 대해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에서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미술전"이라며 "1500년 역사를 아우르는 전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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