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업계와 EU 제품·포장재 환경규제 선제 대응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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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업계와 EU 제품·포장재 환경규제 선제 대응안 모색

유럽연합(EU)이 제품·포장재 환경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산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기후부는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한국환경공단은 유럽연합의 포장·포장폐기물 규정에 대한 업계의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근 EU는 에코디자인 규정(ESPR), 포장·포장폐기물 규정(PPWR)을 통해 제품·포장재의 환경성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라벨·전자매체를 통한 환경영향정보 표시의무를 2027년 이후 부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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