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향방은…정치권 논의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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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향방은…정치권 논의 분수령

◆민주당 "은행 중심 수용 어렵다" 29일 관련업계와 국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는 내부 회의를 열고 여당 차원의 가상자산 제도화 방향을 확정지었다.

민주당 관계자는 "당 차원의 입장을 정리했다"면서 "우리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주체 관련해)논의가 끝났다"고 설명했다.

◆은행권은 이미 '전선 구축'…합종연횡 본격화 정치권의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권은 이미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협력 구도 형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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