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C는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중동부 지역인 테네시주와 켄터키주에서 랠리 개최지 선정을 위한 공식 평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WRC는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빠르면 2027 시즌부터 미국 랠리가 월드 랠리 챔피언십 공식 일정에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WRC 미국 랠리 개최를 추진 중인 ‘랠리 USA 프로젝트’의 리더 마크 드 종은 “WRC의 미국 복귀 계획은 오랜 기간 준비돼 왔다”며 “이번 후보 이벤트 확정은 약 40년 만에 WRC 챔피언십이 미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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