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사실을 빠르게 인정하며 2026년 새해 첫 동갑내기 MZ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한편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데뷔한 뒤,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등 여러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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