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말고도…`김경 게이트` 확산에 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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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말고도…`김경 게이트` 확산에 또 소환

정치권에 전방위 청탁을 한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경찰에 출석했다.

이번 4차 조사의 핵심 쟁점은 기존 ‘1억 원 전달’ 의혹을 넘어선 ‘전방위 공천 로비’ 여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김 전 시의원이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 단수 공천을 받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 측에 현금 1억 원을 건넸다는 혐의가 수사 선상에 오르며 수면 위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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