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 "결승 갔다면 불도장을…'흑백3' 재출연 힘들 듯"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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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결승 갔다면 불도장을…'흑백3' 재출연 힘들 듯" [엑's 인터뷰③]

([엑's 인터뷰①]에 이어)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의 여정을 돌아보며 시즌3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후덕죽 셰프는 자신의 인생을 바꾼 한 요리를 떠올렸다.

그만큼 나에게 의미 있는 요리다." 긴 시간 요리 인생을 걸어온 그는 화려한 커리어 뒤에 숨겨진 시간들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말했다.가장 힘들거나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도 후덕죽 셰프는 오히려 요리로 얻은 행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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