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셰프 "천상현, 내게 지고 '위로 됐다'고…미안한 마음 有"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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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천상현, 내게 지고 '위로 됐다'고…미안한 마음 有" [엑's 인터뷰②]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후덕죽 셰프는 57년 계급장을 떼고 후배 중식 셰프들과 한 무대에서 경쟁자로 마주했다.

오랜 세월 중식계를 이끌어온 선배로서, 후배들과 다시 조우한 순간은 남다른 감회를 안겼을 터.

제자를 밟고 올라간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지만, 서바이벌인 만큼 두 사람 중 누가 올라가든 상관 없다고 우리는 생각했다." 이번 시즌 후덕죽 셰프는 '무한 요리 지옥' 미션에서 당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들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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