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는 맛과 식감은 살리면서 가격 부담은 덜어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를 선보이며 디저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번 제품은 내일(30일)부터 2주간, 하루 100개씩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시중 디저트 전문점에서 파는 두바이 초콜릿 관련 제품들이 개당 1만 원을 훌쩍 넘는 것과 비교하면, 두초크는 2개 묶음 기준 898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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