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예고에 "합의 파기라고 보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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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예고에 "합의 파기라고 보긴 어려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상대로 관세 재인상을 예고한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합의 파기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조 장관은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25% 관세가 현실화하면 합의 파기인 것이냐'는 질문에 "지금 (한·미 정상회담)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라는 것이 있고, 이것의 이행이 미국 일각에서 늦는 것 아닌가 해서 직접 트럼프 대통령에게 (누군가) 이야기해서 이렇게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나온 것 아닌가 알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도입을 위한 한·미 간 협의와 관련해선 "미국으로부터 협상 팀이 2월에 올 가능성도 있고, 일정상 어렵다면 우리가 갈 계획도 있다"며 "가급적 빨리 협상을 마치고 건조를 추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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