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 10→15일로 확대... 급여 최대 1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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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 10→15일로 확대... 급여 최대 120만 원

서울시가 2026년 출생아부터 ‘1인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를 기존 최대 10일에서 15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올해 태어나는 출생아부터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확대해, 대상자는 최대 120만 원의 아빠 출산휴가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1인 자영업자 아빠 출산휴가'는 서울시가 혼자 일하는 1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 아빠도 자녀 출산 시 가게 문을 닫고 출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급여를 지원하는 제도로, 전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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