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용산·성수 등 노후청사 34곳 허물고 복합 주거지로[1·29 공급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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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용산·성수 등 노후청사 34곳 허물고 복합 주거지로[1·29 공급 대책]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도심 내 접근성이 뛰어난 유휴부지와 노후 청사 등을 활용해 총 6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

특히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요지의 노후 청사 34곳을 복합 개발하여 약 1만 호 규모를 공급할 계획이다.

29일 정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따르면 서울 20곳(5700호), 경기 12곳(4100호), 인천 2곳(100호) 등이 노후 청사 복합 개발 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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