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산재 의무 위반 사업장 376곳…현대건설·GS건설 재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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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산재 의무 위반 사업장 376곳…현대건설·GS건설 재공표

공표 대상은 ▲ 사망재해자 2명 이상 발생 사업장 ▲ 사망만인율(근로자 1만명당 사망재해자 수)이 동(同)규모·동업종 평균 이상인 사업장 ▲ 중대산업사고 발생 사업장 ▲ 산재 은폐 사업장 ▲ 최근 3년간 2회 이상 미보고 사업장 등이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공표된 사업장 수는 2022년 723곳, 2023년 494곳, 2024년 468곳, 작년 376곳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3개 기업을 포함해 이번에 재공표 사업장은 총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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