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재직자 3만명 AX 인재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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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재직자 3만명 AX 인재 키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AX) 인재 키우기에 집중하며, 올해 연간 3만명 수준으로 교육 인원 확대에 나선다.

올해부터는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 기업 재직자들도 마이크로소프트(MS), SK, KT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노하우가 담긴 최신 인공지능(AI)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워크AI는 MS, SK AX, KT, SAP 등 9개 글로벌 기업들이 커리큘럼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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