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 분야에서는 도수치료, 치과 분야에서는 임플란트, 한의과 분야에서는 첩약과 생약제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진료 분야별로는 △의과 1조 1045억원(52.6%) △치과 8388억 원(39.9%) △한의과 1586억 원(7.5%)로 나타났다.
치과 분야에서는 △치과임플란트(1치당) 3610억원(43.0%) △크라운 2469억원(29.4%) △치과교정 847억 원(10.1%) 순으로, 상위 3개 항목이 치과 비급여 진료비의 82.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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