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의회 박민협 운영위원장(송도2,4,5·국민의힘)이 29일 열린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천지하철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 착공'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박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역 교통 개선을 넘어, 송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원도심 활성화와 인천시 전체의 균형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예타 대상에 포함된 다른 사업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투입 예산 대비 교통체계 확장 효과와 재정적 파급효과가 충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인천지하철1호선 송도 8공구 연장은 주민들에게 단순한 편의시설이 아닌 생존권의 문제"라며 "2035년 완공을 기다리는 10년은 주민들에게 너무나도 긴 시간인 만큼, 예타 통과와 조기 완공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주민의 편에 서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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