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 피해자에게 돈을 갈피하려다 살인에 시신 유기까지 저지른 일당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50대 여성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A씨와 함께 범행에 가담한 50대 남성 2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25년, 27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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