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박준현이 자신을 둘러싼 '학교폭력' 논란에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박준현 측의 입장문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박준현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 '학교폭력 아님' 결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박준현 측은 "당시 두 사람이 친한 친구 사이였고, 보호자끼리 사과도 이뤄졌기 때문에 학교폭력으로 볼 수 없다는 판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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